주사위 두 개를 굴려 말 열다섯을 먼저 내보내는 전통 놀이입니다. 백제 때부터 두었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옵니다.

판을 차리는 중입니다.

이 판의 규칙

규칙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국립민속박물관,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에서 옮겼습니다. 출처마다 갈리는 대목은 규칙 쪽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.

계정 없이 바로 둡니다. 주사위는 규칙이지 뽑기가 아닙니다. 눈은 판 번호와 몇 번째 굴림인지로 정해집니다. 같은 판을 다시 열면 같은 눈이 나옵니다.

쌍륙 두는 법규칙과 출처

기록

판은 이 기기 안에서만 돕니다. 수순도 승패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지난 판은 날짜만 있으면 다시 만들어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쌍륙은 어떻게 하는 놀이인가요?
주사위 두 개를 굴려 그 눈만큼 말을 옮깁니다. 말 열다섯을 먼저 내보낸 쪽이 이깁니다. 쌍륙 두는 법
쌍륙 규칙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?
규칙마다 공공 문헌의 출처를 밝혀 두었습니다. 문헌이 갈리는 곳은 함께 보입니다. 규칙과 출처
쌍륙을 온라인에서 혼자 둘 수 있나요?
봇과 두거나 한 기기에서 둘이 둡니다.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